국립부경대 앵커사업단-(재)부산남구문화재단, 지역문화 활성화 및 지역혁신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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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회 작성일 26-08-12 17:07본문
국립부경대 앵커사업단-(재)부산남구문화재단, 지역문화 활성화 및 지역혁신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국립부경대학교 앵커사업단(단장 하명신)은 8월 11일 대학본부 회의실에서 (재)부산남구문화재단(대표이사 구본호)과 지역문화 활성화 및 지역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과 네트워크를 연계해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지·산·학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의 문화복지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문화 활성화 및 지역혁신을 위한 공동사업 발굴·추진 △지·산·학 협력 기반 교육·연구·문화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지역 문화·예술 콘텐츠 및 문화행사 공동 기획·운영 등 상생발전과 협력 증진을 위한 다양한 협력 활동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하명신 앵커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과 부산남구문화재단의 지역문화 전문성을 연계해 지역사회가 체감할 수 있는 협력사업을 발굴하고, 지역혁신과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문화와 교육·연구 분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공동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할 계획이다.
※ 붙임: 협약(MOU) 체결식 사진. 구본호 부산남구문화재단 대표이사(왼쪽)와 김찬중 국립부경대 앵커사업운영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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