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경대 법학과, 변호사·법원사무관 배출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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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7회 작성일 26-07-15 09:46본문
국립부경대 법학과, 변호사·법원사무관 배출 ‘성과’
- 올해 제15회 변호사시험 3명·제44회 법원행정고등고시 1명 합격자 배출
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 인문사회과학대학 법학과가 올해 제15회 변호사시험과 제44회 법원행정고등고시에서 각각 3명, 1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국립부경대 법학과는 최근 변호사시험 경쟁이 심화하는 가운데, 졸업생 중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에 진학해 올해 변호사시험에 응시한 인원이 전원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전국 최종 합격자가 9명에 불과한 법원행정고등고시(법원행시)에서도 합격자를 배출하며 단일 학과의 한계를 넘는 역량으로 주목받고 있다.
국립부경대는 제15회 변호사시험에서 법학과 졸업생 김태명(14학번), 김유나(15학번), 김현정(18학번) 등 3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이들은 국립부경대가 운영하는 고시반인 법연재(지도교수 최현숙)에서 법학전문대학원 진학을 준비한 데 이어, 올해 변호사시험에 최종 합격했다.
국립부경대 법학과는 부산대학교와 동아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에 꾸준히 합격생을 배출하며 법조인 양성 기반을 다져왔다. 최근 3년간 변호사시험에서는 2024년 1명, 2025년 1명에 이어 올해는 3명의 합격자를 배출하며 성과를 확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올해 제44회 법원행정고등고시에서는 법학과 최재영(15학번) 졸업생이 법원사무직렬에 최종 합격했다. 올해 법원행정고등고시는 법원사무직렬 7명, 등기사무직렬 2명 등 전국에서 총 9명만 합격했다. 특히 법원사무직렬은 7명 선발에 764명이 지원해 평균 109.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국립부경대 법학과는 학생들의 법학전문대학원 진학과 각종 국가고시 및 법률 자격증 준비를 체계적으로 지원하며 우수한 법조인과 법률 전문인력 양성에 힘쓰고 있다.
※ 붙임: 합격자 사진(왼쪽부터 김태명, 김유나, 김현정, 최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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