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경대 RISE사업단, 청소년 해양수산 진로체험 부스 운영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7회 작성일 26-07-06 10:42본문
국립부경대 RISE사업단, 청소년 해양수산 진로체험 부스 운영
- ‘2026년 제2회 Dream Up! 청소년 진로·직업체험 박람회’ 참여
- 해양수산 분야 진로 탐색 기회 제공
국립부경대학교 RISE사업단(단장 하명신)은 7월 3일 부산 남구 평화공원 일원에서 열린 ‘2026년 제2회 Dream Up! 청소년 진로·직업체험 박람회’에 참여해 진로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지역 청소년들에게 해양수산 분야의 다양한 직업과 진로를 소개했다.
이번 박람회는 남구진로교육지원센터가 주최·주관하고 부산광역시 남구청과 부산광역시교육청 학력개발원이 후원한 행사로, 국립부경대를 비롯한 국립한국해양대 해양과학기술연구소, 동서대 상담심리학과, 동명대 뷰티케어학과 등 6개 대학과 부산교통공사, 부산남부소방서, 부산남부경찰서, BNK부산은행 등 다양한 직군의 13개 기관들이 동참해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을 지원했다.
국립부경대는 해양수산 특성화 대학의 강점을 살려 수해양산업교육과의 ‘대한민국 0.1% 교사를 꿈꾸며’ 부스와 펫푸드 창업동아리 ‘펠릿’의 ‘펠릿의 펫푸드 원료 실험실’ 두 개의 체험 부스를 운영해 참가 학생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수해양산업교육과는 해양수산 분야 진로상담과 직업체험을 통해 관련 직업과 교육과정을 소개했고, 수산생명과학부 양식응용생명과학전공 소속 사료영양연구실과 펫푸드 창업동아리 펠릿(지도교수 이승형)은 해조류 원료 알아보기 등 반려동물 식품 원료 체험과 펫푸드 및 사료 산업 교육을 진행해 해양바이오 산업의 다양한 진로를 학생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박람회에는 남구 지역 초·중학생 1,000여 명이 참여해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해양수산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적성과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하명신 국립부경대 RISE사업단장은 “지역 청소년들이 해양수산 분야를 보다 친숙하게 접하면서 적성과 진로를 고민해 보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대학과 지역사회가 연계해 미래 해양수산 인재 양성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붙임: Dream Up! 청소년 진로·직업체험 박람회 운영 현장 사진
- 이전글국립부경대 김대희 교수, 문체부 ‘K-축구 혁신위원회’ 위원 위촉 26.07.06
- 다음글[행사 안내] 국립부경대, ‘2026 대한민국 해양수산 대포럼’ 개최 26.07.0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