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KNU 학생봉사단 ‘유엔전몰용사 추모제’ 지원, 평화·보훈 정신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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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1회 작성일 26-06-25 16:47본문
PKNU 학생봉사단 ‘유엔전몰용사 추모제’ 지원, 평화·보훈 정신 확산
- 유엔기념공원 인근 국립부경대 학생들, 해마다 보훈 봉사활동 이어와
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 PKNU 학생봉사단 학생들이 6월 25일 부산 유엔기념공원에서 열린 ‘6·25전쟁 76주년 유엔전몰용사 추모제’ 행사 지원에 나서며 평화와 보훈의 가치를 되새겼다.
이번 추모제는 한국자유총연맹이 주최하고 부산광역시가 후원한 행사로, 한국전쟁 당시 한반도의 평화와 자유를 수호하기 위해 목숨을 바친 유엔군 전몰용사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를 표하기 위해 마련됐다.
PKNU 학생봉사단 학생 40명은 이날 행사에 참여해 유엔군 전몰용사들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행사장 사전·사후 정리와 운영 지원 활동을 펼쳤다. 행사 종료 후에는 유엔기념공원 일대와 인근 지역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실천에도 나섰다.
국립부경대학교는 세계 유일의 유엔평화문화특구인 부산 남구에 위치한 대학으로, 유엔기념공원과 가까운 지역적 특성을 살려 학생들이 해마다 보훈·평화 관련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평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PKNU 학생봉사단은 2009년부터 참전유공자 보은행사를 개최하는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보훈·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평화·보훈문화 확산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 사진: ‘6·25전쟁 76주년 유엔전몰용사 추모제’에 참여한 PKNU 학생봉사단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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