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경대 RISE사업단·시각디자인전공, 광안리 어방축제서 ‘부경어방네컷’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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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회 작성일 26-06-17 16:29본문
국립부경대 RISE사업단·시각디자인전공, 광안리 어방축제서 ‘부경어방네컷’ 운영
- 학생들이 직접 기획·디자인 … 관람객 1,600여 명 참여
- 부스 운영 수익금 전액 지역사회 환원 위해 기부 예정
국립부경대학교 RISE사업단과 시각디자인전공은 부산 수영구와 협력해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열린 광안리 어방축제에서 부산의 전통문화콘텐츠 확산을 위한 ‘부경어방네컷’을 운영했다.
‘부경어방네컷’은 최근 대중적 인기를 얻고 있는 4컷 사진 콘텐츠에 시각디자인 전공 역량과 어방축제의 콘셉트를 결합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축제기간 동안 부스에는 가족, 연인, 친구 등 1,600명이 넘는 다양한 관람객이 방문해 추억을 남겼다.
학생들은 △전통 어망과 어부 캐릭터를 활용한 어부프레임 △수군과 축제문화에 전통문양을 적용해 현대적으로 표현한 수군프레임 △수영구 캐릭터‘모리’를 활용해 축제 분위기를 표현한 모리프레임 △광안대교와 불꽃놀이, 바다를 모티브로 구성한 기본프레임 등 4종의 사진 프레임과 홍보물을 직접 기획·디자인해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시각디자인전공 홍동식 교수, 김성필 교수, 남윤태 교수와 학생 12명이 참여했다. 부스 운영을 통해 발생한 모든 수익금은 지역사회 환원을 위해 전액 기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국립부경대 재학생과 외국인 유학생 50여 명이 경상좌수사 행렬 등 어방축제의 거리 퍼레이드에도 참가해 지역 주민 및 관광객과 교류했다.
하명신 국립부경대 RISE사업단장은 “대학의 교육 역량과 지역문화를 연결한 이번 프로그램에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지역 활성화와 상생에 기여하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붙임: 부경어방네컷 현장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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