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경대, 신입생 맞춤형 ‘전공탐색 주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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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5-19 15:23본문
국립부경대, 신입생 맞춤형 ‘전공탐색 주간’ 개최
- 대학생활 설계 박람회·전공 박람회 운영…자유전공학부 신입생 등 1천여 명 참가
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는 5월 19일 부경컨벤션홀에서 학부대학 자유전공길라잡이센터 주관으로 대학생활 설계 박람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신입생과 재학생의 전공 이해도 향상과 진로 설계 지원을 위해 이번 한 주간 운영되는 ‘2026-1학기 전공탐색 주간’ 프로그램의 하나다.
이날 열린 대학생활 설계 박람회는 자유전공학부 신입생 등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후생복지, 장학 및 국제교류, 진로·상담, 다전공(복수·융합전공 등), 학·석사 연계과정 등 대학생활 전반에 대한 다양한 정보 제공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이어 5월 20일에 개최되는 전공 박람회에는 총 62개 학부(과)·전공이 참여해 학과 및 전공별 부스를 운영한다. 각 부스에서는 전공 교육과정과 진로 분야, 학습 내용 등을 소개하고, 상담을 통해 학생 맞춤형 전공 탐색 기회를 제공한다. 학생들은 관심 분야를 직접 체험하며 다양한 전공 정보를 한자리에서 비교·탐색할 수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재학생 전공 멘토들이 함께 참여해 실제 대학생활 경험과 학습 노하우를 공유하며 신입생들의 전공 이해와 대학 적응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전공탐색 주간 동안 교수·졸업선배·전문가 특강과 연구실 투어 등 학과 홍보와 전공 이해도 제고를 위한 학과·전공별 자체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최호석 학부대학장은 “전공탐색 주간은 학생들이 스스로 진로 방향을 설계하고 대학생활의 목표를 구체화하는 의미 있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학생 맞춤형 전공 탐색 지원을 통해 대학생활 적응도를 높이고 자기주도적 진로 설계를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붙임: 전공탐색 주간(대학생활 설계 박람회) 행사장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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