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경대-울산대, 해양수산·조선·에너지 분야 초광역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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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6-05-15 14:59본문
국립부경대-울산대, 해양수산·조선·에너지 분야 초광역 협력
- 15일 협약 … 공동연구·인재양성·산학협력 강화
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와 울산대학교(총장 오연천)가 5월 15일 오전 국립부경대 대학본부 접견실에서 ‘초광역 협력 강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양 대학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해양수도 부산과 해양산업도시 울산을 연결하는 동남권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해양수산, 조선 및 에너지 분야의 혁신과 발전을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선다.
이번 협약은 동남권(부산–울산) 지역의 해양·조선·에너지 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기반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이 목표다. 양 대학은 국가균형발전과 지역혁신 정책에 발맞춰 해양·조선 산업 기반의 연계 협력을 강화하고, 우수 인재 양성과 공동 연구개발 활성화, 조선해양 산학협력 확대 등을 통해 지역과 국가 경쟁력 제고에 힘을 모을 계획이다.
양 대학은 협약에 따라 △해양·조선 분야 특성화를 위한 교육 및 연구 협력 △교수 교류 활성화 및 공동 교육과정 운영 △학부 및 대학원생 교류 및 현장 중심 실습·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해양수산 및 조선해양 분야 공동 연구 및 기술개발 △조선해양 산업과 연계한 산학협력 프로그램 운영 및 기업 협력 강화 △연구시설 및 장비 공동 활용 등에 협력한다.
또한 단계별 협력체계를 구축해 단기적으로는 교수·학생 교류와 공동 강의·세미나 운영, 연구시설 공동 활용 기반 마련 등을 추진하고, 중장기적으로는 공동 교육과정 및 융합전공 운영, 공동 연구거점 조성, 지역 산업과 연계한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 구축 등 협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 붙임사진: 배상훈 총장(오른쪽)과 오연천 총장이 협약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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