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경대·부산대, BK21 기반 ‘바이오-헬스케어 메카트로닉스공학 융합전공’ 공동학위과정 운영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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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회 작성일 26-02-27 16:21본문
국립부경대·부산대, BK21 기반 ‘바이오-헬스케어 메카트로닉스공학 융합전공’ 공동학위과정 운영 확대
- 제2회 오리엔테이션 개최…첨단 헬스케어 융합인재 양성 본격화
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와 부산대학교(총장 최재원)는 4단계 BK21사업을 기반으로 공동 운영 중인 대학원 ‘바이오-헬스케어 메카트로닉스공학 융합전공’의 제2회 오리엔테이션을 2월 27일 국립부경대 동원장보고관에서 개최했다.
이 공동학위과정은 양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을 결집해 첨단 헬스케어 분야의 융합형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된 대학원 프로그램이다. 국립부경대 일반대학원 4차산업융합바이오닉스공학과와 부산대 대학원 인지메카트로닉스공학과, 정보융합공학과(의생명융합전공)가 참여하고 있다.
참여 학생들은 양 대학의 교과목을 자유롭게 이수하고, 두 명의 지도교수 체계 아래 공동연구를 수행하는 등 단일 대학을 넘어선 교육과 연구 환경을 제공받는다. 또한 팀티칭과 교육과정 공동 운영을 통해 헬스케어 융합 분야의 전문성을 체계적으로 갖추게 된다.
이 과정은 2025년 첫 신입생 선발 이후 참여 학생이 꾸준히 증가해 현재까지 총 11명의 대학원생이 참여하고 있으며, 오는 2026년 8월 첫 졸업생 배출을 앞두고 있다.
양 대학은 공동 운영위원회를 통해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해외 우수 인재 유치에도 협력하는 등,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를 이끌 첨단 헬스케어 분야 핵심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공동학위과정 기획에 참여한 국립부경대 이병일 교수와 부산대 김광석·정상화 교수는 “BK21 사업을 기반으로 양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을 결집해 첨단 헬스케어 분야 융합인재를 양성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혁신적인 대학원 교육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부산대와 국립부경대는 하버드 메디컬스쿨과 MIT가 공동 운영하는 헬스케어 과학기술 대학원 과정과 같이, 세계적 수준의 융합 교육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이 공동학위과정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 붙임: 바이오-헬스케어 메카트로닉스공학 융합전공 OT 참가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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