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경대 부산녹색환경지원센터-부산환경공단, 폐수처리 공정 개선 위한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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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회 작성일 26-02-26 17:19본문
국립부경대 부산녹색환경지원센터-부산환경공단, 폐수처리 공정 개선 위한 협력 강화
- 현장 중심 기술지원 강화 … 지역 환경기업 경쟁력 제고 기대
국립부경대학교 부산녹색환경지원센터(센터장 이태윤)와 부산환경공단(이사장 이근희)이 2월 26일 부산환경공단 본부 3층 회의실에서 업무협약식을 하고, 지역 환경기술 분야 협력 기반 강화에 나섰다.
이태윤 센터장과 이근희 이사장은 이날 오전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환경기업을 대상으로 한 기술지원과 협력체계 운영에 뜻을 모았다.
양 기관은 현장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기술지원을 확대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지역 내 폐수처리업체를 대상으로 공정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함께 진단하고, 개선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공정 전반에 대한 점검과 분석, 운영 자문, 정보 공유 등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각 기관은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결합해 공정 안정성과 운영 효율을 높이는 한편, 지원 과정에서 축적되는 데이터와 사례를 바탕으로 지역 환경관리 수준을 단계적으로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일회성 자문에 그치지 않고, 공공기관 간 협업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원 기반을 다진다는 차원이다.
이태윤 센터장(국립부경대 환경·해양대학장)은 “현장 중심의 환경문제 해결에 최선을 다하며 지역사회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붙임사진: 이태윤 센터장(왼쪽)과 이근희 이사장이 협약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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