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경대, 부산 현안·발전방안 논의 ‘부산을 말하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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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회 작성일 26-02-19 15:06본문
국립부경대, 부산 현안·발전방안 논의 ‘부산을 말하다’ 개최
- 19일 동원장보고관 … 지·산·학·연 기관장들 참가
국립부경대(총장 배상훈)는 2월 19일 오전 동원장보고관 1층에서 2026년 제2회 ‘부산을 말하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부산의 지·산·학·연 기관장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양수산 분야 등 부산의 현안과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대학, 부산시, 공공기관, 연구원, 기업 등의 기관장들은 부산의 해양수도 위상 강화, 글로벌 수산물류 허브도시 조성, 해양수산 분야의 AX, DX 혁신 방안을 비롯해 해양수산부 이전과 연계한 도시 발전 방안 등을 논의했다.
배상훈 총장은 “부산의 주요 기관장들이 모이는 이 행사를 통해 지역 기업들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것은 물론, 부산이 동남권의 발전을 이끄는 도시로서 더욱 혁신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참석자는 배상훈 총장을 비롯해 강다은 글로벌도시관광진흥기구 사무총장, 권성연 부산시 교육개혁지원관, 김민수 기장물산 대표, 김상기 ㈜유주 대표, 김영부 부산과학기술고등교육진흥원 원장, 김종덕 한국수산자원공단 이사장, 김형균 부산테크노파크 원장, 배정철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원장, 서종군 부산기술창업투자원 원장, 최현우 ㈜어기야팩토리 대표 등 11명이다.
※ 붙임: ‘부산을 말하다’ 행사 참가자 단체사진 및 전경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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