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경대 G-램프사업단, ‘제3회 SEED 워크숍’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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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회 작성일 26-02-12 17:27본문
국립부경대 G-램프사업단, ‘제3회 SEED 워크숍’ 성료
- ‘지역에서 세계로, 연구가 순환하는 미래’ 주제로 성과 공유
- 대기·지질·해양 분야 아우른 물순환의 융합 연구 및 AI 활용법 특강 등 진행
국립부경대학교 G-램프(LAMP)사업단(단장 김영석)은 2월 10일 시그니엘 부산 그랜드볼룸에서 ‘제3회 G-램프(LAMP) SEED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지역에서 세계로, 연구가 순환하는 미래’를 주제로 열린 이번 워크숍은 국립부경대 G-램프사업단과 중점테마연구소인 SEED 연구소가 주관했다. 이번 워크숍은 3차년도 종료 시점을 맞아 물순환 연구를 위한 △대기 △지질 △해양 등 분야별 핵심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2단계 연구 추진 방향과 협력 과제를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이 사업의 핵심 단과대학인 자연과학대학(학장 김학준)과 환경해양대학(학장 이태윤)의 학장을 비롯해 사업단 소속 교원, 램프(LAMP) 박사후연구원, 전임연구원, 대학원생 및 내외빈 등 총 119명이 참석해 3년간의 연구 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향후 비전을 논의했다.
1부 행사에서는 손락훈 교수(환경대기과학전공)가 연구논문 작성에서의 ‘AI 활용법’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해 연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어 2부 성과 발표 세션에서는 이송이 부단장의 사업단 전체 성과 발표에 이어 대기·지질·해양 각 분야의 교수진과 포닥 연구원들의 우수 성과 발표가 진행됐다. 연구원들의 최신 연구 성과를 담은 포스터 66건을 전시하는 포스터 세션도 열렸다.
김영석 G-램프사업단장은 “지난 3년간 물순환을 연구 테마로 한 기초과학 연구 역량 강화와 우수 성과를 바탕으로, 국립부경대가 지역을 넘어 세계적인 지구환경 분야 연구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단단히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립부경대 G-램프사업단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램프(LAMP) 사업’을 통해 대학 내 기초과학 연구소의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신진 연구인력의 공동연구를 지원하며 지속 가능한 연구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 붙임: 제3회 SEED 워크숍 전경사진 및 기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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