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경대 김영훈 교수, 동계패럴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팀닥터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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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8회 작성일 26-02-09 16:25본문
국립부경대 김영훈 교수, 동계패럴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팀닥터 발탁
- 스포츠 의학·스마트 헬스케어 접목해 과학적 지원 강화
국립부경대학교 김영훈 교수(해양스포츠전공)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대회 대한민국 선수단의 팀닥터로 대회에 참가한다.
김영훈 교수는 오는 3월 6일부터 15일까지 이탈리아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 5개 종목에 참가하는 40여 명의 대한민국 선수단의 건강을 책임진다.
재활의학과 전문의인 김영훈 교수는 대한민국 선수단의 안전과 최상의 컨디션 유지를 위해 최근 팀닥터로 전격 합류했다.
김 교수는 인천아시안게임, 평창동계올림픽, 파리장애인올림픽 등 하계와 동계를 아우르는 메이저 국제대회에서 국가대표 주치의로 활동한 베테랑 전문의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김 교수의 풍부한 현장 경험과 함께, 현재 그가 진행 중인 ‘스마트 헬스케어’ 관련 연구 성과를 현장에 접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부상 방지는 물론, 동계종목 특유의 극한 환경에서 선수들의 생체 데이터를 과학적으로 분석해 최적의 경기력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동계패럴림픽대회 대한민국 선수단은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지난 2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개최한 결단식에서 선전을 다짐한 데 이어, 오는 27일 결전지로 떠날 예정이다.
※ 붙임: 김영훈 교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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