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경대, ‘세계 상위 2% 연구자’ 38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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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8회 작성일 26-11-03 10:12본문
국립부경대, ‘세계 상위 2% 연구자’ 38명 선정
- 엘스비어·스탠퍼드대 선정 … 연구중심대학 글로벌 연구 경쟁력 인정
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가 글로벌 학술 출판사 엘스비어(Elsevier)와 미국 스탠퍼드대학교가 발표한 올해 ‘2026년 세계 상위 2% 연구자’에 38명이 선정됐다.
엘스비어와 스탠퍼드대는 글로벌 학술 데이터베이스인 스코퍼스(SCOPUS)를 기반으로 전 세계 연구자를 대상으로 논문 피인용 수 등 연구 영향력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매년 상위 2% 연구자를 선정해 발표한다.
국립부경대는 생애업적(Career-long) 부문과 지난 2025년 한 해를 기준으로 하는 단일연도(Single-year) 부문 등 두 부문에 중복으로 선정된 연구자(16명)를 포함해 총 38명의 연구자가 명단에 올랐다. 지난해 32명 대비 6명 늘었다.
생애업적 부문에는 정완영, 최재수, 정운주, 제재영, 서효진, 양보석, 정원교, 배성철, 장병용, 박진한, 이지열, 김정환, 홍지상, 정귀택, Ahmad Rafiq, 곽재섭, 김정태, 전병수, Cheepu Muralimohan, 전성즙 등 20명의 연구자가 선정됐다.
단일연도 부문에는 Khan Fazlurrahman, 정운주, 하지환, 장병용, Cheepu Muralimohan, Ahmad Rafiq, 채수종, 정원교, 최재수, Mondal Sudip, 김영목, 정완영, 제재영, 전병수, 배재웅, 김정환, Bui The Huy, 김정태, 박진한, 정금재, 이송이, 양보석, Liu J. Jay, Surendhiran Duraiarasan, 배성철, Patil Maheshkumar Prakash, 정귀택, 조낙은, Tabassum Nazia, 박상혁, 이지열, 양현경, Shanmugam Mahalingam, 박세정 등 34명이 선정됐다.
국립부경대는 대학알리미의 2026년 8월 정보공시(2025년 기준) 결과 전임교원 1인당 연구비 수혜실적에서 부산 지역 4년제 대학 1위 오르는 등 지역 대표 연구중심대학으로서의 연구 경쟁력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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