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경대 앵커사업, 입주기업과 손잡고 ‘협력의 장’ 열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회 작성일 26-08-26 17:32본문
국립부경대 앵커사업, 입주기업과 손잡고 ‘협력의 장’ 열었다
- 입주기업 80여 명 참여…기업 간 교류·협력 활성화 및 현장 의견 청취
- 정부 R&D 사업 특강·기업지원 프로그램 공유로 입주기업 성장 지원
국립부경대학교 앵커사업단(단장 하명신)는 지난 8월 20일부터 21일까지 여수 신라스테이에서 ‘첨단수산해양 Open-UIC 필드캠퍼스 입주기업 네트워킹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첨단수산해양 Open-UIC 필드캠퍼스 입주기업 및 부산앵커센터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해 기업 간 교류와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입주기업의 현장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정부 R&D 사업과 관련한 전문가 특강을 비롯해 기업지원 프로그램 소개, 입주기업 대표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듣고, 향후 필드캠퍼스 운영에 대한 의견을 듣는 시간도 마련됐다.
특히 정부 R&D 사업 동향과 과제기획 전략 등을 주제로 한 전문가 특강을 통해 입주기업의 R&D 사업 참여와 기업 성장에 필요한 정보를 공유했다.
국립부경대 입주기업 대표들은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등을 자유롭게 나눴으며, 사업단은 이를 향후 첨단수산해양 Open-UIC 필드캠퍼스 운영과 관련 사업 기획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참여 기업 관계자는 “같은 공간에서 활동하는 입주기업들과 새로운 협력 기회를 모색할 수 있어 의미가 있었다. 앞으로도 기업 간 지속적 교류를 통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국립부경대 김찬중 앵커본부 운영본부장은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기회를 확대하고, 앞으로도 산학연 연계를 강화해 첨단수산해양 분야의 혁신 생태계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부경대는 2025년 부산형 앵커사업 연차평가에서 부산 지역 대학 중 유일하게 최우수 S등급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용당캠퍼스를 첨단수산해양 Open-UIC 필드캠퍼스로 운영하는 가운데 캠퍼스에 입주한 150여 개 입주기업들과 교류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