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경대-부산시-한국재료연구원, ‘해양 AI 소재 연구센터’ 구축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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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1회 작성일 26-07-09 09:07본문
국립부경대-부산시-한국재료연구원, ‘해양 AI 소재 연구센터’ 구축 협력
- 8일 업무협약 체결 … AI 기반 해양에너지 소재 분야 연구개발 거점
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와 부산광역시(시장 전재수), 한국재료연구원(원장 최철진)은 7월 8일 국립부경대 접견실에서 ‘해양 AI 소재 연구센터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배상훈 총장과 전재수 시장, 최철진 원장은 국립부경대 용당캠퍼스 한미르관에 해양 AI 소재 연구센터를 구축, 운영하며 AI 기반 해양에너지 소재 분야의 발전과 지역 전략산업 육성, 전문인력 양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해양수도권이 부상함에 따라, AI 기반 해양에너지 소재 분야의 연구개발 및 산업화를 촉진하고, 지역 해양산업의 고도화와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민국 해양수도인 부산과 해양수산 특성화 대학인 국립부경대, 첨단소재 분야 핵심 정부출연 연구기관인 한국재료연구원이 손잡으면서, 해양·AI·소재 분야의 연구개발 거점이 구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이들 기관은 △AI 기반 해양에너지 소재 공동연구 및 기술개발 △해양수소, 친환경 선박·항만 등 지역 전략산업 연계 공동사업 기획 △소재 데이터 구축 및 AI 기반 소재 발굴 체계 구축 △산학연관 협력 및 기업 지원, 기술사업화 촉진 △인력 교류 및 공동 교육 프로그램 운영 △협력연구센터 구축 및 공동 활용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 붙임: (왼쪽부터) 전재수 시장, 배상훈 총장, 최철진 원장 협약 체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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