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경대 대학원생, 국제 사물인터넷 융합학회 우수 논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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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회 작성일 26-08-07 10:05본문
국립부경대 대학원생, 국제 사물인터넷 융합학회 우수 논문상
- 최혜림 석사과정생팀…V2X·IoT 융합 기반 자율주행차 안전 모니터링 아키텍처 제안
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 대학원 인공지능융합학과 최혜림 석사과정생(지도교수 컴퓨터·인공지능공학부 김태국 교수)이 ‘제13회 국제 사물인터넷 융합학회(The 13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Internet of Things and Convergence 2026)’에서 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최근 베트남 호이안에서 열린 이번 학회는 사물인터넷과 융합 분야의 이론·개발·응용·경험·평가에 관한 최신 연구 성과를 발표하고 교류하는 국제 학술행사로 진행됐다.
이 학회에서 최혜림, 펑보, 구본현, 노신비, 이태오, 크조우양, 아크롤존 대학원생과 김태국 교수는 논문 ‘A Study on V2X Communication-Based IoT Architecture for Autonomous Vehicle Safety Monitoring(V2X 통신 기반 자율주행차 안전 모니터링 IoT 아키텍처 연구)’을 발표해 우수 연구성과를 인정받았다.
이 연구는 자율주행차의 실시간 안전 확보를 위해 차량·도로 인프라·네트워크가 정보를 주고받는 V2X 통신과 사물인터넷 센서를 결합한 안전 모니터링 구조를 제안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차량 간 통신(V2V), 차량-인프라 통신(V2I), 차량-네트워크 통신(V2N)을 통해 다양한 센서 데이터를 수집·처리하고 위험 주행 상황을 탐지·예측하는 방안을 체계적으로 제시했다.
김태국 교수는 “이번 연구는 V2X 통신과 사물인터넷 기술을 연계해 자율주행차의 위험 상황을 실시간으로 탐지하고 예측할 수 있는 체계적인 안전 모니터링 구조를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엣지 컴퓨팅과 인공지능 기반 예측 기술을 고도화하고 실제 도로 환경에서 검증해 더욱 안전한 자율주행 교통체계 구축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 붙임: 연구팀 사진(위 왼쪽부터 최혜림, 펑보, 구본현, 노신비, 아래 왼쪽부터 이태오, 크조우양, 아크롤존, 김태국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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